260531 재난2026.06.01 · 02:11 00벌써 5월이 끝났다는 걸 믿을 수 없었던 것 같아.01뭔가 많이 한 것 같으면서도 한게 없는듯...아 결산 마저 해야하는데 내일의 재난에게 미룸.02연초에 딱히 생각해둔 목표가 없었어서 그런가 뭔가 큰 목적의식 없이 시간이 가는 느낌.뭔가 생산적이고 싶은데 딱히 의욕은 안나는 무기력 상태 지속중.03날 더워지면 더 늘어질텐데 고민이가 된다.뭐라도 소소하게 목표를 세우는게 좋지 않을까나... ↳ 타래 0펼치기 이전 타래 더 보기